<울타리 - 그 안에 어울림을 담다. “2019 Together”>


6회 “다므기”의 행사
<울타리 – 그 안에 어울림을 담다.
일시 : 2019. 5. 3 ~ 2019. 5. 9
광주 비엔날레전시장

[Web발신]

올해로 6회째인 “다므기”의 행사는 <울타리 – 그 안에 어울림을 담다. “2019 Together”>라는 타이틀로 2019년 5월 3일(금요일)에 광주 비엔날레 전시장과 광장 일대에서는 장애비장애 청소년, 학교안밖 친구들이 함께하는 “조각보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꿈 2019 다므기”행사와 함께 작년부터 시작한 어린장애비장애 어린 친구들의 “꿈나무 빨래”의 ‘T-셔츠’행사로 개최한다.

※ “다므기”의 뜻은 순수 한국말로 “함께”, “더불어”라는 의미로 영문으로는 “Together”로 표기합니다.

작품 소나무의 꿈 정한울 작

본 “다므기”의 행사는 2014년에 시작으로 지금까지는 각 지역 장애비장애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서 행사를 진행에 왔으나 올해는 “광주시 대촌 중학교”, “서울시 영락 중학교”와 “(사)한국 BBS 광주전남연맹”, “담양군 청소년지원센타 꿈드림”등의 여러 단체의 도움으로 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 취약계층과 함께 학교안밖 청소년들이 제작한 미술작품 500여점으로 조각보을 제작하여 “조각보 잇기” 행사가 추진되며, “(사)소화자매원”과 “무장애북구만들기시민운동본부”, “광주이주여성연합회”등의 도움과 지역의 유치원과 지역 아동센타의 협조와 장애비장애 어린이들이 미술작품과 함께 작년에 전시했던 행사의 결과물인 T셔츠를 캄보디아 어린이에게 기증을 하였는데 올 해 그 결과물로 “캄보디아 돈보스코 품처레 스쿨”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850여점의 미술작품으로 제작된 “꿈나무 빨래”라는 ‘T셔츠 행사’가 함께 개최하게 되었다.

매년 개최되는 전시회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장애비장애 예술인 작품 160여점 함께 전시되며, 또한 “전슬기예화무용학원”의 전통무용공연과 함께 매년 행사 때 마다 다양한 공연을 해주시는 놀이패 “만월”의 전통 음악 공연과 함께 중국 전통 춤과 몽골 어린이 합창 등 다양한 공연으로 신명나고, 희망을 주며, 함께 나누도록 하는 문화예술 한마당을 연출하면서 새로운 문화예술을 창출한다는 목적을 두고 올해 행사가 준비되었다.

일시 : 2019. 5. 3 ~ 2019. 5. 9
장소 : 광주 비엔날레 전시장
식전 공연 : 2019. 5. 3 오후 4시 30분
오픈식 : 2019. 5. 3 오후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