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플라워

“사람은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꿈꾸며 산다고 한다.” 

꽃은  도시에서  맛볼수 있는 자연중의  하나이다. 

약간 생소한  단어인 원예치료에 대하여  ‘희플라워’

대표 김정희씨는 그 보급에 한창이다

“자연은  가까이 접하는 것 만으로  힐링이 되고 마음치유가 되는것을 느낍니다.  현대인에게 가장 손쉽게 접할수 있는것이 바로  꽃입니다”

이렇듯 사람은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며 자연으로의 회귀나 ‘샹그리라’를 찾고 싶어하는 본능적인 열망을 갖고 있다.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연결하여 주는 가교의 역할을  해주는것이 원예입니다.  즉 식물을 이용하고 이를 가꾸는 작업을 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사람에게게 단순한 일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효과가 나타납니다.이러한 효과를 이용하여 사람에게 치료를 하게되는데  이를 원예치료라고 합니다”

최근 전 아나운서 한성주씨가 원예치료사가 되어 화제에 떠오른 원예치료를 김정희씨는 이미 수년전부터  원예치료 전도사 역활을 자처해 왔다

단순히 꽃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꽃의 마음을 판다고 생각한다는 김승희 대표의 생각처럼  점점 각박해지고 있는 현대인들이  꽃을 통해 힐링되는 여유가 필요할것이다.

 

★희플라워 (광주광산구 북문대로 423)

★010-4010-2955